CSV ↔ JSON 상호 변환 · 헤더 옵션 · 구분자 선택 · 브라우저에서 바로 처리

CSV와 JSON을 서로 바꿔 주는 페이지입니다

엑셀에서 내려받은 표는 CSV로 오고, API에 넣어야 하는 값은 JSON으로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반대로 서버에서 받은 JSON 배열을 스프레드시트에 붙여 보고 싶을 때도 있고요. 이 페이지는 그 두 방향을 한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위쪽에서 CSV → JSONJSON → CSV 중 하나를 고르면 입력·결과 이름표와 예시가 함께 바뀝니다.

CSV를 읽을 때는 큰따옴표로 감싼 값을 제대로 처리합니다. 값 안에 쉼표가 들어가거나 줄바꿈이 들어 있어도 따옴표 안이면 하나의 칸으로 묶어 읽고, 두 개 연속된 따옴표는 따옴표 한 글자로 되돌립니다. 첫 줄을 헤더로 옵션을 켜면 첫 행의 값이 키가 되어 객체 배열이 만들어지고, 끄면 행마다 배열이 되는 배열의 배열로 나옵니다. 구분자는 쉼표·탭·세미콜론·파이프 중에서 고를 수 있어서 탭으로 구분된 표나 유럽식 세미콜론 CSV도 그대로 넣을 수 있어요.

반대 방향에서는 객체 배열을 넣으면 모든 객체의 키를 모아 합집합으로 헤더 줄을 만들고, 어떤 행에 없는 키는 빈 칸으로 채웁니다. 값이 중첩 객체나 배열이면 그 부분만 JSON 문자열로 바꿔 한 칸에 담고, 값 안에 따옴표·구분자·줄바꿈이 있으면 자동으로 따옴표를 씌워 이스케이프합니다. 객체가 아닌 배열의 배열을 넣으면 각 행을 그대로 한 줄씩 내보내고, 배열이 아닌 객체 하나를 넣으면 한 줄짜리 표로 취급합니다.

사용 방법

  1. 변환 방향 버튼으로 CSV → JSON인지 JSON → CSV인지 정합니다.
  2. 첫 줄을 헤더로 볼지 체크박스로 정하고, 구분자를 목록에서 고릅니다.
  3. 입력칸에 원본을 붙여넣습니다. 타이핑하는 동안 결과가 바로 갱신됩니다.
  4. 형식이 잘못되면 결과 자리에 어느 쪽 형식을 확인해야 하는지와 오류 메시지가 빨갛게 표시됩니다.
  5. 결과 복사로 클립보드에 담아 씁니다.

궁금한 사항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