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² + bx + c = 0 꼴의 방정식에서 계수 a, b, c 세 개를 넣으면 근을 구해 주는 도구입니다. 화면 자체가 방정식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어느 칸이 어떤 계수인지 헷갈릴 일이 없어요. 세 칸 중 하나만 고쳐도 결과가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계산에는 근의 공식 x = (−b ± √(b²−4ac)) / 2a 를 그대로 씁니다. 그 앞 단계인 판별식 D = b² − 4ac 값을 결과 위쪽에 숫자를 대입한 식과 함께 보여 주는데, 이게 이 도구의 중심입니다. D가 0보다 크면 서로 다른 두 실근, D가 정확히 0이면 중근, D가 0보다 작으면 켤레복소수인 두 허근으로 갈리고, 어느 경우인지 한 줄로 설명해 줍니다. 허근일 때는 −0.5 + 1.32287566i 처럼 실수부와 허수부를 나눠 표시해요.
a에 0을 넣는 경우도 따로 처리합니다. 이차항이 사라져 일차방정식 bx + c = 0이 되므로 x = −c/b 한 개를 구해 두 칸에 같은 값으로 보여 주고, 이차방정식이 아니라는 안내를 붙입니다. a와 b가 모두 0이면 c 값에 따라 해가 없거나 모든 x가 해라고 알려 줍니다. 모든 결과는 소수점 열 자리에서 반올림하며, 근 상자를 클릭하면 그 값이 복사됩니다.
Ab² − 4ac 값으로, 근의 공식에서 제곱근 안에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이 값이 양수면 실근 두 개, 0이면 중근 하나, 음수면 허근 두 개라는 것을 근을 구하기 전에 알 수 있습니다.
A됩니다. 다만 이차방정식이 아니게 되므로 일차방정식으로 바꿔 풀고, a=0 이므로 일차방정식입니다라는 안내와 함께 x = −c/b 를 보여 줍니다.
A실수부와 허수부를 나눠 1.5 + 0.8660254038i 처럼 표시합니다. 두 근은 허수부의 부호만 다른 켤레복소수라서 x₁과 x₂가 각각 더하기와 빼기로 나옵니다.
A1/2 같은 표기는 받지 않고 0.5처럼 소수로 넣어야 합니다. 계수 칸은 소수점을 허용하는 숫자 입력이라 -0.25 같은 값도 그대로 계산됩니다.
A소수점 열 자리에서 반올림해 표시합니다. √2 같은 무리수 근은 1.4142135624처럼 근삿값으로 나오며, 근호가 들어간 정확한 꼴로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A0 = 0 이 되어 모든 x가 해라고 안내합니다. a와 b만 0이고 c가 0이 아니면 등식이 성립할 수 없으므로 해가 없다고 표시해요.
A지금은 판별식과 근만 계산합니다. 다만 중근일 때의 x = −b/2a 값이 곧 포물선 꼭짓점의 x좌표이니 그 값은 결과에서 바로 읽을 수 있어요.
A남지 않습니다. 근의 공식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실행되고, 페이지를 새로 열면 예시로 넣어 둔 1, -3, 2 상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