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그로 영역 선택 → 크롭 다운로드 · 서버 전송 없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

이미지를 끌어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JPG · PNG · WEBP · GIF · BMP 등

이미지 자르기 도구 설명

사진에서 필요한 부분만 남기는 일은 잦은데, 그때마다 편집 프로그램을 켜기는 번거롭습니다. 이 화면은 그림을 올려놓고 마우스나 손가락으로 사각형을 그리면 그 안쪽만 잘라 파일로 내려받게 해 줍니다. 설치할 것도, 로그인할 것도 없습니다.

선택 영역은 세 가지 방식으로 다룹니다. 빈 곳을 드래그하면 그 자리에 새 사각형이 그려지고, 사각형 안쪽을 끌면 크기를 유지한 채 위치만 옮겨집니다. 오른쪽 아래 모서리의 작은 손잡이를 끌면 크기가 바뀝니다. 전체 선택 버튼을 누르면 그림 전체가 한 번에 잡히므로, 비율만 바꿔 잘라 낼 때 출발점으로 쓰기 좋습니다.

비율 고정은 자유·1:1·16:9·4:3·3:4·9:16 중에서 고릅니다. 프로필 사진은 1:1, 유튜브 섬네일은 16:9, 세로형 숏폼 표지는 9:16처럼 목적지가 요구하는 비율을 미리 걸어 두면 눈대중으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비율을 걸면 가로 폭을 기준으로 높이가 자동 계산되고, 그림 밖으로 넘치지 않도록 자동으로 다듬어집니다.

중요한 점은 화면에 보이는 크기와 실제 잘리는 크기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미리보기는 화면 폭에 맞춰 줄여 보여 주지만, 잘라 낼 때는 원본 해상도 기준으로 좌표를 환산합니다. 선택 영역 아래에 표시되는 숫자가 바로 실제로 저장될 픽셀 크기이니 그 값을 보고 조절하세요. 출력은 PNG·JPG·WEBP 중에서 고르고, 저장되는 파일 이름은 원본 이름 뒤에 _crop이 붙습니다.

사용 방법

  1. 점선 상자에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릅니다.
  2. 필요하면 비율 고정을 먼저 선택합니다.
  3. 사각형을 그리거나 끌어서 남길 영역을 정합니다. 손잡이로 크기를 미세 조정합니다.
  4. 아래 숫자로 실제 저장될 픽셀 크기를 확인합니다.
  5. 출력 포맷을 고르고 잘라서 다운로드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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