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Base64 data URI 변환 · <img>·CSS 스니펫 · 브라우저에서 바로 처리(서버 전송 없음)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PNG · JPG · WEBP · GIF · SVG 지원 ·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변환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업로드한 이미지나 Base64는 어떤 서버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미지와 Base64를 오가는 도구
작은 아이콘 하나를 위해 이미지 파일을 따로 올리고 경로를 관리하는 일이 번거로울 때가 있습니다. Base64 data URI는 그림 파일의 바이트를 글자로 바꿔 놓은 것이라, 문서나 스타일시트 안에 문자열로 직접 박아 넣을 수 있습니다. 이 화면은 그 변환을 양방향으로 처리합니다. 이미지를 넣으면 data URI를 뽑아 주고, 반대로 data URI를 붙여 넣으면 어떤 그림인지 보여 줍니다.
이미지를 넣는 쪽에서는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점선 상자를 눌러 고르면 됩니다. 브라우저의 파일 판독기가 그 자리에서 data URI를 만들고, 파일 이름과 형식, 원본 용량, 가로세로 픽셀 크기, 그리고 변환 후의 문자열 길이를 칩 형태로 나란히 보여 줍니다. 결과는 세 가지 형태로 준비됩니다. data URI 원문, 그것을 넣은 <img> 태그, 그리고 background-image CSS 한 줄입니다. 각각 버튼 하나로 복사됩니다.
반대 방향에서는 data:image/png;base64, 로 시작하는 전체 문자열도 되고, 앞부분 없이 본문만 붙여 넣어도 됩니다. 앞머리가 없으면 PNG로 가정해 붙여서 해석합니다. 미리보기가 뜬 뒤에는 이미지 저장 버튼으로 실제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고, 확장자는 문자열에 적힌 형식을 보고 png·jpg·webp·svg 중 알맞은 것으로 정합니다.
사용 방법
위쪽에서 이미지 → Base64와 Base64 → 이미지 중 방향을 고릅니다.
이미지에서 뽑을 때는 점선 상자에 파일을 끌어다 놓고, 아래에 나온 세 가지 스니펫 중 필요한 것을 복사합니다.
반대로 확인할 때는 텍스트 칸에 문자열을 붙여 넣고 미리보기를 누릅니다.
필요하면 이미지 저장으로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궁금한 사항 있으신가요?
A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파일을 서버로 보내는 코드 자체가 없고, 브라우저의 FileReader가 내 컴퓨터 안에서 파일을 읽어 문자열로 바꿉니다. 그래서 보관 기간이라는 것도 없고, 페이지를 닫으면 그대로 사라집니다.
ABase64는 3바이트를 4글자로 옮겨 적는 방식이라 원리상 약 33% 늘어납니다. 결과 화면의 칩에서 원본 용량과 Base64 길이를 나란히 보여 주니 얼마나 커졌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PNG·JPG·WEBP·GIF·SVG를 지원합니다. 파일 종류가 이미지로 인식되지 않으면 안내 문구가 뜨고 변환하지 않습니다.
A기술적으로는 되지만 권하지 않습니다. 수 메가바이트짜리 사진은 수백만 자 길이의 문자열이 되어 편집기가 버벅이고 페이지 로딩도 느려집니다. data URI는 아이콘이나 작은 배경 무늬처럼 수십 킬로바이트 이하일 때 이득이 큽니다.
A문자열 중간이 잘렸거나 이미지가 아닌 데이터일 때 그렇게 표시됩니다. 복사할 때 끝까지 선택했는지 확인하고, 앞머리 없이 본문만 넣었는데 PNG가 아니라면 data:image/jpeg;base64, 처럼 형식을 적은 앞머리를 붙여 주세요.
Aimg 태그는 문서 안에 그림을 하나 놓는 형태이고, CSS 쪽은 background-image로 요소의 배경에 까는 형태입니다. 반복 배경이나 아이콘 스프라이트라면 CSS 쪽이, 본문 이미지라면 img 쪽이 자연스럽습니다.
A저장 시 이름은 image에 형식 확장자를 붙인 것으로 고정됩니다. 내려받은 뒤 파일 이름을 바꿔 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