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하나를 고르면 그날이 무슨 요일인지 큰 글씨로 보여 주고, 그 아래에 네 가지 정보를 함께 붙여 줍니다. 그 해 며칠째인지, ISO 기준 몇째 주인지, 그 해가 윤년인지, 연말까지 며칠 남았는지입니다. 처음 열면 오늘 날짜가 자동으로 채워지고 오늘로 버튼을 누르면 언제든 오늘로 되돌아옵니다.
요일 글자에는 색을 입혔습니다. 일요일은 빨간색, 토요일은 파란색, 나머지 평일은 기본 강조색이라 달력을 보듯 주말 여부를 한눈에 구분할 수 있어요. 계산 기준은 현재 우리가 쓰는 그레고리력이며, 윤년 판정도 그 규칙 그대로 4로 나누어떨어지면 윤년, 그중 100으로 나누어떨어지면 평년, 다시 400으로 나누어떨어지면 윤년으로 처리합니다. 그래서 1900년은 평년, 2000년은 윤년으로 나옵니다.
주차는 ISO 8601 기준으로 셉니다. 월요일을 한 주의 시작으로 보고, 그 해의 첫 목요일이 들어 있는 주를 1주차로 잡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1월 1일이 금요일이나 토요일인 해에는 1월 1일이 전년도의 마지막 주차에 속하게 됩니다. 사업 계획이나 생산 일정에서 흔히 쓰는 주차 번호와 같은 기준이라 그대로 옮겨 쓸 수 있습니다. 그 해 며칠째 값은 1월 1일을 1일째로 셈하고, 남은 날은 윤년이면 366일, 평년이면 365일에서 빼서 구합니다.
AISO 8601 기준입니다. 월요일이 한 주의 첫날이고, 그 해의 첫 목요일이 포함된 주를 1주차로 봅니다. 일요일을 첫날로 보는 미국식 주차와는 번호가 다를 수 있어요.
A오류가 아니라 ISO 규칙 그대로입니다. 1월 1일이 목요일보다 뒤쪽 요일이면 그 주는 전년도의 마지막 주에 속하기 때문에 큰 번호가 나옵니다.
A4로 나누어떨어지면 윤년, 그중 100으로 나누어떨어지면 평년, 다시 400으로 나누어떨어지면 윤년입니다. 그래서 1900년은 평년이고 2000년은 윤년으로 표시됩니다.
A그레고리력을 과거로 그대로 늘여 계산합니다. 우리나라가 1896년에 태양력을 쓰기 시작했으니, 그 이전 음력 날짜를 그대로 넣으면 실제 기록의 요일과 다를 수 있습니다.
A일요일은 빨간색, 토요일은 파란색으로 표시해 주말을 바로 알아볼 수 있게 했습니다. 평일은 기본 강조색으로 나옵니다.
A1일째입니다. 12월 31일은 평년이면 365, 윤년이면 366이 되고, 남은 날 항목은 그 해의 전체 일수에서 이 값을 뺀 결과입니다.
A이 도구는 날짜 하나에 대한 정보만 보여 줍니다. 날짜 간격이나 D-day가 필요하면 로켓툴즈의 생활 계산기에 있는 D-day 계산기를 쓰시면 됩니다.
A음력 변환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양력 날짜에 대한 요일과 주차, 윤년 정보만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