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 | 값 (디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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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링크나 추적 코드가 잔뜩 붙은 주소는 한 줄로 이어져 있어서 어디까지가 경로이고 어느 값이 어떤 이름에 붙었는지 세어 보기 어렵습니다. 이 페이지는 주소 하나를 넣으면 프로토콜·사용자정보·호스트·포트·경로·쿼리스트링·해시·오리진 여덟 항목으로 쪼개고, 쿼리 파라미터는 별도 표로 키와 값을 나란히 보여 줍니다.
분해에는 브라우저에 내장된 표준 URL 파서를 사용합니다. 스킴을 빼먹고 example.com/path처럼 넣으면 앞에 http를 붙여 한 번 더 시도하므로 주소를 그대로 복사해 와도 대개 인식됩니다. 쿼리 표의 값은 자동으로 퍼센트 디코딩되어 표시되기 때문에 한글 검색어가 %로 뒤덮여 있어도 원래 글자로 읽힙니다. 같은 키가 여러 번 나오면 표에는 나온 순서대로 각각 한 줄씩 나오고, 표 아래 쿼리 표 복사 버튼으로 JSON을 받으면 그 키는 값 배열로 묶여 나옵니다.
화면을 처음 열었을 때 어떤 모양으로 나오는지 궁금하면 예시 버튼을 눌러 보세요. 사용자 정보와 포트, 중복 키, 해시가 모두 들어 있는 주소가 채워지면서 각 항목이 어디에 대응하는지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입력한 주소는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분석하므로, 토큰이 붙은 링크를 확인할 때도 그 값이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A주소에 포트를 명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http의 80이나 https의 443처럼 기본 포트는 주소에 적지 않는 것이 표준이라 파서도 빈 값으로 돌려줍니다. 8080처럼 직접 적은 포트는 그대로 표시됩니다.
A됩니다. 스킴 없이 입력하면 앞에 http를 붙여 다시 해석하므로 example.com/page?a=1 같은 형태도 분해됩니다. 다만 이때 프로토콜 항목에는 실제 서비스와 무관하게 http로 표시되니 참고하세요.
A표에는 나타난 순서대로 각각 한 줄씩 모두 표시됩니다. 쿼리 표 복사로 받는 JSON에서는 그 키 하나에 값들이 배열로 묶여 들어갑니다.
A맞습니다. 표의 값은 퍼센트 디코딩을 거친 결과를 보여줍니다. 인코딩된 원문 자체를 봐야 한다면 위쪽 구성 요소 목록의 쿼리스트링 항목을 확인하면 됩니다.
A프로토콜과 호스트, 그리고 기본이 아닌 포트를 합친 값으로 브라우저가 보안 경계를 나눌 때 쓰는 단위입니다. CORS 설정에 넣을 값을 확인할 때 이 줄을 그대로 쓰면 됩니다.
A사용자정보 항목에 그대로 표시됩니다. 화면에 노출되니 주변에 사람이 있는 곳에서는 조심하고, 확인이 끝나면 지우기를 눌러 입력칸을 비워 주세요.
A시도하지 않습니다. 주소 문자열을 문법적으로 해석만 할 뿐 그 주소를 열거나 요청을 보내지 않습니다. 추적 링크를 클릭하지 않고 내용만 확인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A조립 기능은 없고 분해만 지원합니다. 값을 수정해 다시 주소를 만들려면 퍼센트 인코딩 도구로 값을 인코딩한 뒤 직접 이어 붙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