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을 프로토콜·호스트·포트·경로·쿼리·해시로 분해 · 쿼리 값 자동 디코드 · 브라우저에서 바로 처리

URL 파서가 하는 일

광고 링크나 추적 코드가 잔뜩 붙은 주소는 한 줄로 이어져 있어서 어디까지가 경로이고 어느 값이 어떤 이름에 붙었는지 세어 보기 어렵습니다. 이 페이지는 주소 하나를 넣으면 프로토콜·사용자정보·호스트·포트·경로·쿼리스트링·해시·오리진 여덟 항목으로 쪼개고, 쿼리 파라미터는 별도 표로 키와 값을 나란히 보여 줍니다.

분해에는 브라우저에 내장된 표준 URL 파서를 사용합니다. 스킴을 빼먹고 example.com/path처럼 넣으면 앞에 http를 붙여 한 번 더 시도하므로 주소를 그대로 복사해 와도 대개 인식됩니다. 쿼리 표의 값은 자동으로 퍼센트 디코딩되어 표시되기 때문에 한글 검색어가 %로 뒤덮여 있어도 원래 글자로 읽힙니다. 같은 키가 여러 번 나오면 표에는 나온 순서대로 각각 한 줄씩 나오고, 표 아래 쿼리 표 복사 버튼으로 JSON을 받으면 그 키는 값 배열로 묶여 나옵니다.

화면을 처음 열었을 때 어떤 모양으로 나오는지 궁금하면 예시 버튼을 눌러 보세요. 사용자 정보와 포트, 중복 키, 해시가 모두 들어 있는 주소가 채워지면서 각 항목이 어디에 대응하는지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입력한 주소는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분석하므로, 토큰이 붙은 링크를 확인할 때도 그 값이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입력칸에 분석할 주소를 붙여넣습니다. 붙여넣는 즉시 아래에 결과 카드가 나타납니다.
  2. 구성 요소 목록에서 호스트와 포트, 경로를 확인합니다. 값이 없는 항목은 없음으로 표시됩니다.
  3. 쿼리 파라미터 표에서 키별 값을 확인합니다. 제목 옆에 파라미터 개수가 함께 나옵니다.
  4. 필요하면 쿼리 표 복사로 파라미터 전체를 JSON 형태로 클립보드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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