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장자 | MIME 타입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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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을 내려받게 하거나 업로드를 허용할 때 Content-Type 헤더에 무엇을 적을지 헷갈리는 순간이 자주 옵니다. xlsx의 정확한 MIME 문자열처럼 외우기 어려운 값도 많고요. 이 페이지는 자주 쓰는 확장자와 MIME 타입을 한 표에 모아 두고, 검색창 한 칸으로 양쪽 방향 모두 찾을 수 있게 만든 조회표입니다.
검색은 확장자·MIME 타입·한글 설명 세 열을 동시에 훑습니다. pdf처럼 확장자를 넣어도 되고, image를 넣어 이미지 계열을 한꺼번에 볼 수도 있고, 스프레드시트 같은 한국어 단어로도 찾을 수 있어요. 앞에 점을 붙여 .png처럼 입력해도 점을 알아서 떼고 검색합니다. 표 오른쪽 끝의 아이콘을 누르면 그 줄의 MIME 문자열만 클립보드에 담기므로 코드에 바로 붙여넣기 좋습니다.
수록 항목은 텍스트와 웹 파일, 오피스 문서,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압축 파일, 웹폰트, 실행·패키지 파일까지 여든 개 남짓입니다. 한국에서 자주 쓰는 hwp와 hwpx도 들어 있어요. 목록은 페이지 안에 그대로 들어 있어서 검색할 때 서버에 무엇을 물어보지 않고, 검색어도 어디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A찾아집니다. 설명 열이 한국어로 되어 있어서 이미지, 압축, 폰트, 스프레드시트 같은 단어로 검색하면 해당 계열이 한꺼번에 걸립니다.
A실무에서 자주 만나는 여든 개 남짓만 골라 담았습니다. 목록에 없는 확장자라면 대개 application/octet-stream으로 내려보내면 되고, 표준값이 필요하면 IANA 미디어 타입 등록부를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A구형 hwp는 application/x-hwp로, hwpx는 application/hwp+zip으로 안내합니다. 두 형식 모두 표준 등록 여부가 환경마다 달라서 서버 설정에 맞춰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A하나의 타입에 여러 확장자가 대응하기 때문입니다. jpg와 jpeg가 모두 image/jpeg이고 htm과 html이 모두 text/html이라 각각 별도 줄로 표시합니다.
A판별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파일 업로드를 받지 않는 정적 조회표라서 확장자와 타입의 대응만 알려 줍니다. 실제 파일 내용을 보고 판별하려면 서버 쪽 라이브러리가 필요합니다.
A현재 표준은 text/javascript이며 이 표도 그 값을 따릅니다. application/javascript는 예전 표기로 브라우저는 아직 둘 다 받아들이지만 새로 설정한다면 text 쪽을 쓰는 게 맞습니다.
A남지 않습니다. 목록 자체가 페이지 안에 포함되어 있어 검색은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일어나고, 입력한 단어는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A열 머리글을 눌러 정렬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대신 텍스트·문서·이미지·오디오·비디오·압축 순으로 계열별로 묶어 두었으니 검색으로 좁혀 보는 편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