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문장을 붙여넣으면 한국어로 옮겨 줍니다. 번역 자체는 DeepL 번역 API가 처리해요. 입력한 글은 이 사이트의 서버를 거쳐 DeepL로 전달되고, 돌아온 결과만 화면에 표시됩니다. 인증 키는 웹에서 접근할 수 없는 위치에 따로 보관하기 때문에 브라우저에서 키가 노출되지는 않지만, 번역할 내용은 외부 번역 서비스로 전송된다는 점은 분명히 알고 쓰셔야 합니다. 계약서나 미공개 자료처럼 밖으로 나가면 곤란한 글은 넣지 마세요.
방향은 외국어에서 한국어 한 방향입니다. 한국어를 영어로 바꾸는 반대 방향은 지원하지 않아요. 원본 언어는 기본값인 자동 감지로 두면 DeepL이 알아서 판별하고, 결과에는 어떤 언어로 인식했는지가 함께 돌아옵니다. 짧은 문장이라 감지가 헷갈릴 것 같으면 드롭다운에서 영어·일본어·중국어·독일어·프랑스어·스페인어·러시아어·이탈리아어·인도네시아어·포르투갈어 중 직접 골라 주세요. 화면에는 열 개가 보이지만 서버가 받아 주는 언어 코드는 폴란드어, 터키어, 우크라이나어, 체코어, 그리스어를 포함해 스물여덟 가지입니다.
한 번에 넣을 수 있는 분량은 5,000자까지입니다. 넘기면 번역을 시작하지 않고 길이를 줄여 달라는 안내가 나오니, 긴 문서는 문단 단위로 나눠 넣으세요. 입력칸 아래에 지금 몇 자인지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A되지 않습니다. 도착 언어가 한국어로 고정되어 있어서 무엇을 넣든 한국어로만 나옵니다. 한국어를 넣으면 한국어가 그대로 돌아오거나 어색한 결과가 나오니 주의하세요.
A나갑니다. 이 도구는 DeepL 서버에 원문을 보내고 결과를 받아오는 구조라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는 도구들과는 다릅니다. 대외비 문서나 개인정보가 담긴 글은 넣지 않으시길 권합니다.
A횟수 제한은 걸어 두지 않았습니다. 대신 DeepL 무료 등급의 누적 100만 자 한도를 다 쓰면 전체가 멈추고, 그때는 한도를 모두 사용했다는 안내가 결과 자리에 빨간 글씨로 표시됩니다.
ADeepL이 짧은 시간에 몰린 요청을 거절할 때 나오는 응답입니다. 잠시 기다렸다가 다시 누르면 대개 풀립니다. 긴 글을 여러 조각으로 연속해서 던질 때 가끔 만날 수 있어요.
A문단이나 장 단위로 잘라서 여러 번 나눠 넣어야 합니다. 길이를 넘으면 서버가 번역을 시작하지 않고 바로 안내를 돌려주기 때문에 시간이 낭비되지는 않습니다.
A원문의 줄바꿈은 대체로 그대로 살아납니다. 결과 영역이 줄바꿈을 그대로 그리도록 되어 있어 여러 문단을 넣어도 한 덩어리로 뭉치지 않습니다. 다만 마크다운 기호나 HTML 태그는 번역문 안에서 위치가 흐트러질 수 있어요.
A자동 감지로 두면 목록에 없는 언어도 처리됩니다. 서버는 폴란드어, 네덜란드어, 스웨덴어, 터키어, 우크라이나어, 체코어, 덴마크어, 핀란드어, 그리스어, 노르웨이어, 루마니아어, 슬로바키아어, 헝가리어, 불가리아어 등 스물여덟 개 코드를 받아들이므로 그중 하나라면 자동 감지로 충분합니다.
A기록 기능은 없습니다. 이 페이지는 번역문을 저장하지 않으며 새로고침하면 원문과 결과가 모두 사라지니, 필요하면 결과 복사로 받아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