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G · JPG · WEBP 상호 변환 + PNG·JPG → SVG 벡터 추적 · 품질·색상 조절 · 서버 전송 없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

이미지를 끌어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JPG · PNG · WEBP · GIF · BMP 등

이미지 포맷 변환기 안내

같은 그림이라도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알맞은 형식이 다릅니다. 투명 배경이 필요하면 PNG, 사진처럼 색이 많고 용량을 줄여야 하면 JPG, 둘의 장점을 웹에서 함께 쓰고 싶으면 WEBP입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의 캔버스 기능으로 그림을 다시 그려서 이 세 형식으로 바꿔 주고, 더해서 픽셀 그림을 선과 면으로 다시 그리는 SVG 벡터 추적까지 지원합니다.

JPG와 WEBP를 고르면 품질 슬라이더가 나타납니다. 10%에서 100%까지 조절할 수 있는데, 90% 부근이 눈에 띄는 손상 없이 용량을 크게 줄이는 지점입니다. PNG는 무손실 방식이라 품질 조절이 없습니다. 한 가지 유의할 점은 JPG로 내보낼 때입니다. JPG는 투명을 표현하지 못하므로, 투명한 부분을 흰색으로 채운 뒤에 저장합니다. 투명 배경을 지켜야 한다면 PNG나 WEBP를 고르세요.

SVG는 성격이 다릅니다. 픽셀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비슷한 색끼리 묶어 도형으로 다시 그리는 방식이라, 색상 수를 4·8·16·32색 중에서 고르게 되어 있습니다. 로고나 아이콘, 단색 위주의 그림은 깔끔하게 떨어지지만 인물 사진처럼 색이 복잡한 이미지는 뭉개지고 파일이 오히려 커집니다. 변환 결과의 용량과 색상 수는 버튼 아래 안내 줄에 표시됩니다.

가로세로 크기는 원본 그대로 유지하고 줄이거나 늘리지 않습니다. 변환이 끝나면 원본 파일 이름에 새 확장자를 붙여 곧바로 내려받기가 시작되고, 결과가 원본 대비 몇 퍼센트 용량인지도 함께 보여 줍니다.

사용 방법

  1. 점선 상자에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파일을 고릅니다.
  2. 미리보기 아래에 원본 해상도와 용량이 표시됩니다.
  3. 출력 포맷을 고르고, JPG·WEBP라면 품질을, SVG라면 색상 수를 정합니다.
  4. 변환 후 다운로드를 누르면 파일이 저장되고 결과 용량이 표시됩니다.
  5. 다른 그림을 이어서 하려면 다른 이미지를 눌러 처음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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