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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 JPG · WEBP · GIF 지원 ·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사진 한 장에서 분위기를 결정하는 색은 사실 몇 개 되지 않습니다. 그 몇 개를 눈대중이 아니라 계산으로 뽑아 주는 것이 이 도구입니다. 그림을 올리면 대표 색 목록이 만들어지고, 각 색의 HEX 값과 RGB 값, 그리고 그 색 계열이 화면에서 차지하는 대략적인 면적 비율이 함께 표시됩니다.
내부적으로는 중앙값 분할(median cut)이라는 고전적인 색 양자화 방법을 씁니다. 모든 픽셀을 하나의 상자에 넣고, 빨강·초록·파랑 중 값의 폭이 가장 넓은 축을 골라 절반으로 가릅니다. 이 과정을 원하는 색 개수가 될 때까지 반복한 다음, 각 상자에 남은 픽셀들의 평균색을 그 상자의 대표색으로 삼습니다. 사진에서 가장 흔한 색 몇 개만 뽑는 단순 집계보다 색의 분포를 고르게 반영합니다.
속도를 위해 이미지를 긴 변 기준 140픽셀 정도로 줄여서 표본을 뜹니다. 아주 큰 사진도 거의 즉시 결과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반대로 화면의 극히 작은 부분에만 있는 강조색은 표본에서 빠져 결과에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명도가 낮은 픽셀은 계산에서 제외하므로, PNG의 투명 배경이 결과를 회색으로 흐리는 일도 없습니다. 뽑힌 색은 밝은 쪽에서 어두운 쪽 순서로 정렬해 띠처럼 보여 줍니다.
A올라가지 않습니다. 색 추출은 브라우저의 캔버스에 그림을 그린 뒤 픽셀 값을 직접 읽는 방식이라 전부 사용자 기기 안에서 끝납니다. 서버로 파일을 보내는 코드가 없으므로 보관되는 것도 없습니다.
A3색에서 10색까지입니다. 브랜드 색 후보를 찾을 때는 5~6색, 배색 팔레트를 넓게 보고 싶을 때는 8색 이상이 쓸 만합니다.
A그 색으로 묶인 픽셀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축소한 표본을 기준으로 센 값이라 정확한 면적 측정이라기보다 어느 색이 지배적인지 가늠하는 눈금으로 보시면 됩니다.
A계산 속도를 위해 이미지를 140픽셀 안팎으로 줄여 표본을 뜨기 때문에, 아주 좁은 면적에만 있는 강조색은 빠질 수 있습니다. 그 부분만 잘라 낸 이미지로 다시 돌리면 잡힙니다.
A됩니다. 투명도가 일정 수준 아래인 픽셀은 계산에서 빼기 때문에 배경이 결과 색을 흐리지 않습니다. 다만 전체가 투명한 이미지라면 추출할 색이 없다는 안내가 나옵니다.
A밝기 기준으로 밝은 색부터 어두운 색 순으로 정렬합니다. 면적 비율 순서가 아니므로 첫 번째 색이 반드시 가장 많이 쓰인 색은 아닙니다.
Aroot 선택자 안에 --color-1부터 번호가 매겨진 변수 목록이 줄바꿈까지 갖춰 들어옵니다. 스타일시트 맨 위에 그대로 붙여 넣으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A색 개수를 바꾸면 상자를 나누는 지점이 달라져 대표색도 함께 이동합니다. 같은 개수로 다시 돌리면 결과는 같습니다.